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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21
Bible on 365 52일차
본문 : 신명기 9장 ~ 11장
Q. 나의 눈(마음)은 늘 하늘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❶ 가나안 땅과 우상에 눈과 마음을 빼앗기지 않았습니까?
❷ 나는 명령을 지키려 애씁니까, 불순종에 능숙합니까?
아니요,, 늘 바라보진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제 눈과 마음을 빼앗긴게 뭐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게으름? 과 놀기 인 듯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야무딱지게 써야하는데!!! 땅에 묻고 아무것도 안한 종이 되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퇴근하고 공부해야하는데 피곤하다고 쉬고싶다고 놀고(?) 자고 할건 다 한거같아 살짝 찔리네요.
본문에서 모세는 이스라엘을 향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단호하게 전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향해 저질렀던 죄들과 사건들을 언급합니다. 그러나 치부를 드러내 이스라엘 백성들을 수치케하고 비난하려함은 아닙니다. 언제까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갈 수 없음을 아는 모세였기에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전해야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기에, 아끼기에 하는 말입니다.
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신10:12-13)
오늘 이스라엘을 향해 외치는 그의 말이 제게 와닿습니다. 성실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성실이 너에게 요구하시는게 무엇이니? 성실이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자. 그분의 모든 도를 행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 성실이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렴. 오늘 성실이의 행복을 위하여 성실이에게 명하시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켜야되지 않겠니? 라고 말입니다.
먼저 제 하나님이 되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 본문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제가 되길 기도하고 바랍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지도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오늘 하루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어떠셨나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예뻐보이게 살려고 하는데 100점 만점짜리는 아닌거같아요😢 하나님보다 놀기와 게으름을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많이 슬퍼하실거 같아요.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제가 될게요!!! 제게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절반이라도 닮아가길 바라며 오늘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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