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2022.3.31
Bible on 365 90일차
본문 : 사무엘하 16장 ~ 18장

Q. 너무 늦었습니까, 아직 기회가 있습니까?

"왕의 마음이 심히 아파 문 위층으로 올라가서 우니라 그가 올라갈 때에 말하기를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아들 내 아들 압살롬아 차라리 내가 너를 대신하여 죽었더면, 압살롬 내 아들아 내 아들아 하였더라(삼하 18:33)"

압살롬의 죽음 후 다윗은 크게 애통합니다. 어쩌면 다말을 겁탈한 암논에게 마땅한 죗값을 물었다면, 암논을 죽인 압살롬에게 좀만 더 따뜻하게 대했다면. 오늘날 압살롬이 반역으로 죽임당할 일이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때를 놓치고 가슴 아파하는 다윗의 모습이 낯설지 않습니다.

❶ 상황과 관계를 바로잡을 기회와 때를 놓치고 있지 않습니까?
❷ 회개하고 영적으로 각성할 기회와 때를 놓치고 있지 않습니까?

바로 지금이 제게 주어진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하나님을 매시간 바라보려하고 있습니다. 유기성 목사님께서 항상 말하시는 24시간동안 하나님 사랑하고 바라보기가 이런건지 맛보고 있는 요즘. 살짝 풀리고 싶던 마음을 다시 조이고, 제게 주어진 기회와 때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어제 한 지체랑 전화하면서 지금이 때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같은 주제로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랑도 사람과의 관계도 학업도 일도 다 지금이 때입니다. 저와 제가 사랑하는 지체들 삶에 위로와 용서와 회복과 승리가 임하게 하소서.

매일 새 마음과 새 힘으로!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아자아자!

'About Time > 오늘의 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2.4.19] Bible on 365 109일차  (0) 2022.04.19
[2022.4.4] Bible on 365 94일차  (0) 2022.04.04
[2022.3.30] Bible on 365 89일차  (0) 2022.03.30
[2022.3.29] Bible on 365 88일차  (0) 2022.03.29
[2022.3.28] Bible on 365 87일차  (0) 2022.03.28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TAG
more
«   2026/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