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2022.4.19
Bible on 365 109일차
본문 : 왕하 18장 ~ 21장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을 구하는 아침입니다. 오랜만에 책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펼쳤는데
제 10장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함'
1. 당신은 수고하기 위해서 태어났는데, 왜 쉬기를 바랍니까? 위로를 받으려 하기보다는 인내하려고 하고, 기쁨을 얻으려 하기보다는 십자가를 지려고 하십시오.
늘 영적인 위로와 기쁨을 얻을 수 있다면, 이 세상에서 그런 것들을 기꺼이 누리려고 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영적인 위로는 세상의 즐거움들과 육신의 쾌락들을 모두 합한 것보다도 훨씬 나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하 생략)"
이런 본문을 보며 마음을 다잡고 묵상을 하려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제가 인내해야할 부분과 짊어져야할 십자가는 무엇일까 생각하면서, 말씀 앞에 섭니다. 제게 참된 위로 되시는 하나님만을 찬양합니다.
오늘 본문은 히스기야와 그의 아들 므낫세에 관해 다루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연합하며 15년의 생명을 연장받은 히스기야, 반면 극악한 죄를 저지르며 무려 55년간 왕위에 있었던 므낫세. 서로 극과 극의 삶이었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행위에 따라 맞는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Q. 나는 하나님의 공의와 주권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받아들입니까?
<행한 대로 갚으리라>는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되새기며 살아갑니까?
아멘! 하나님의 공의와 주권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저의 상황도 조건들도 다 맡겨드릴 수 있습니다. 행한대로 거두었음을 인정하며, 처한 상황과 조건에서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때론 제가 바라고 원하는 상황보다 저에게 필요한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오늘도 살아가겠습니다.
이런 고백을 하게하시고 여기까지 이끌어 주신 것이 은혜요 감사입니다. 주님 닮고 싶다하면서 좋은 것만 취하려하진 않았나 돌아보며, 사람들의 위로와 기쁨보다 인내와 십자가를 묵상하는 오늘 되게 하소서.
우리를 먼저 사랑해주신 하나님을 높여드립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함께하시는 하나님,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About Time > 오늘의 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2.4.4] Bible on 365 94일차 (0) | 2022.04.04 |
|---|---|
| [2022.3.31] Bible on 365 90일차 (0) | 2022.03.31 |
| [2022.3.30] Bible on 365 89일차 (0) | 2022.03.30 |
| [2022.3.29] Bible on 365 88일차 (0) | 2022.03.29 |
| [2022.3.28] Bible on 365 87일차 (0) | 2022.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