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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22
Bible on 365 81일차
본문 : 사무엘상 16~18장

Q. 나는 하나님의 영에 붙들려 있습니까?
❶ 위기의 때, 오히려 존귀하게 하시고 무대로 올리시는 하나님을 경험합니까?
❷ 가족,지인,동료,심지어 <적군>도 내가 하나님께 붙들린 자임을 인정합니까?

그렇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영에 붙들려 있습니다. 저의 인생도 하나님께 붙들려 있습니다. 그분은 저를 선택하셨습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절 사랑하시고 함께하시길 원하십니다.

위기의 상황과 삶이지만 하나님은 고난은 오히려 축복으로 여기게 하십니다. 저의 고난을 통해 이웃을 품고 섬길 수 있게 하십니다. 잘남을 뽐내며 저의 의로 사는 인생에서 겸손으로 하나님만 자랑하게 하십니다. 이것이 제게 은혜입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어느정도 인정받고 있지만, 제 시선은 주위가 아닌 오직 하나님께 고정되어있습니다. 모두가 잘하고 있다하더라도 저의 솔직한 모든 모습은 하나님만 아시기에. 주앞에서 기쁘고 떳떳한 인생으로 계속해가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오늘도 주님께 하루를 드립니다. 체력적으로 지칠땐 찬양과 기도로 힘을 얻게 하시고,  군 동료 및 간부님들과 함께할 때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게하소서. 주님을 더욱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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