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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23
Bible on 365 82일차
본문 : 사무엘상 19~22장
Q. 나는 하나님의 흐름을 인정하며 순복합니까?
❶ 하나님을 거스르며 지위와 소유, 관계와 명분 모두를 잃고 있지 않습니까?
❷ 스스로 수치와 고통, 자멸의 길에 빠지는 것은 아닙니까?
하나님의 흐름보다 제 흐름대로 되면 좋겠다 생각하며 바라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방향대로 대접받고 인정받길 바라는 부끄러운 모습을 회개합니다. 또한 제 것이 아님에도 갖고 싶어 놓지 못하고 사울처럼 포기하지 못하고 있는 저입니다. 저의 완악함과 어리석음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하나님의 흐름을 인정하는 제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주셨던 관계와 소중한 시간들이 제 것이 아니며, 잠시 제게 맡겨주셨던 것임을 고백합니다. 누리며 보냈던 것들이 아무리 행복했고 좋았을지라도 흘려보내고, 매일 주님께서 제게 허락하신 것을 새롭게 또 감사히 누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 사랑안에서 살게하신 주님, 묵상한 제 모습도 변화시키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제 삶의 참된 기쁨과 사랑 되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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